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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마이티 모와의 재대결, 설욕전 성공, 그러나 마이티 모의 강펀치를 의식한 탓인지 소극적인 경기, 개운치 않은 승리로 월드그랑프리파이널 8강에 올라.. 6개월여 만에 링에서 다시 만난 최홍만과 마이티 모! 지난 3월 KO의 아픈 기억이 되살아 나는지 이후 최홍만은 링 외곽으로 돌며 거리를 주지 않고 맞대결을 피해 경기는 싱겁게 끝이 났고 소극적인 경기운영과, 유효타도 적어 뒷맛이 개운치 않지만 최홍만은 2대0 판정승으로 월드그랑프리파이널 8강에 올랐습니다. 최홍만, "언론에는 제가 KO로 이긴다고 했지만 판정으로 이기고 싶었고, 무리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작전대로 잘 된 것 같아요." 사진은 최홍만의 K1 판정승 장면이고, 동영상은 K-1 '최홍만 마이티모 동영상' 입니다. 최홍만 프로필 출생 : 1980년 10월 30일 (제주도 북제주) 신체 : 키 218cm, 체중 158kg, 혈액형 : B형 학력 : 동아대학교 체육학 학사 직업 : 이종격투기선수, 씨름선수 수상 : 2007년 K-1 월드그랑프리 홍콩 슈퍼파이트 우승 경력 : 2007년 9월 K-1 월드그랑프리 서울 파이널16 (VS 마이티모) 소속그룹 : 미녀와 야수 소속 : 스프리스 KI 별명 : 테크노 골리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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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골리앗’ 김영현(31‧한국), 'K-1 월드그랑프리 2007 파이널 16’ 슈퍼파이트(29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 베테랑 야나기사와 류우시(35‧일본)에 3-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K-1 데뷔전 화려하게 장식! 김영현은 1라운드 강력한 로킥을 앞세워 기선을 제압했고, 2라운드 들어서는 원투 스트레이트까지 곁들이며 상대를 몰아붙였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태권 파이터' 박용수(26)는 K-1 강호 제롬르 밴너(34.프랑스)를 맞아 초반 들어 찍기 기술을 선보이는 등 당당히 맞서는 듯 했으나 밴너의 오른 손 훅 한방을 얻어 맞고 1회 54초 만에 KO 패했습니다. 사진은 김영현의 K1 판정승 장면이고, 동영상은 K-1 '김영현 동영상' 입니다. 김영현 프로필 출생 : 1976년 2월 4일 신체 : 키 217cm, 체중 153kg, 혈액형 AB형 학력 : 단국대학교 학사 직업 : 이종격투기선수, 씨름선수 프로데뷔 : 1995년 LG증권 입단 수상 : 2004년 천하장사 경력 : 2007년 9월 K-1 월드그랑프리 서울 슈퍼파이트 (VS 야나기사와 류우시) 소속팀 : 태웅회관 별명 : 골리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