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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유도스타’ 윤동식, K-1 데뷔전에서 강호 '마누프'에 이어 '리틀 크로캅’ 갈레시크를 TKO로 꺾고 2연승! 'K-1 히어로즈 미들급 토너먼트 결정전 2007’ 대회 번외경기 슈퍼파이트(85kg급)(17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리틀 크로캅’ 제르그 갈레시크(28,크로아티아)를 암바(팔 꺾기)로 1라운드 1분29초 만에 TKO로 제압! 한국 유도 국가대표 출신 `유도 47연승`의 윤동식, 타격에 능한 제르그 갈레시크와 난타전을 벌이던 1라운드 중반, 상대를 발목 받히기로 쓰러뜨리며 마운드 포지션을 점하였는데... 상대는 이렇다 할 반격도 펼쳐보지 못한 채 윤동식의 암바에 무너졌습니다. 윤동식은 지난 5월 K-1으로 이적, 데뷔전(지난 6월 미국)에서 강호 멜빈 마누프(31·네덜란드)를 2회 TKO로 이긴데 이어 2연승입니다. 윤동식은 유도 국제대회 47연승의 기록을 갖고 있으면서도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해 ‘비운의 스타’라는 꼬리표를 달았었죠.. 사진은 윤동식의 암바 장면이고, 동영상은 K-1 '윤동식 동영상' 입니다. 이름 : 윤동식 출생 : 1972년 8월 24일 신체 : 키 : 183cm, 체중 91kg 학력 : 한양대학교 직업 : 이종격투기선수 수상 : 1997년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우승 경력 : 2007년 6월 K-1 다이너마이트 USA (VS 멜빈 맨호프), 2006년 2월 프라이드 31 Dreamers 출전, 2005년 10월 프라이드 FC 30 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