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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의 '디 워', 개봉 첫 날(14일) 박스오피스 5위, 첫 주말 박스오피스 4위(디워미국예매율 537만 달러), 역대 미국 개봉 한국영화 중 가장 높은 흥행기록인데... '대워' 측에서 공개한 영화제작비는 300억원이고 순 제작비는 후반작업까지 합쳐 315억원 정도랍니다.(개인투자와 심 감독의 지인들, 금융권, 산업자원부와 영화투자사 및 쇼박스 등의 자금) 그러면 국내에서 800만명 이상을 동원했는데... 그러면 미국에서는 어떠한가... 심형래 감독은 소니픽쳐스와 DVD 및 비디오 등 2차 판권 계약을 체결했는데, 소니픽쳐스가 '디 워'의 DVD 등을 미국을 비롯해 유럽, 홍콩, 대만까지 판권을 구입했으며 이르면 크리스마스 시즌 이전에 미국에서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었죠.. 또한 '디 워'의 러시아, 중국, 일본 등에서의 개봉이 추진 중이기 때문에 각국의 흥행 실적이 상당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어쨋든 개봉 첫주에는 막강하다고 해도 조디 포스터 주연의 '브레이브 원'(1위) 하나였는데 개봉 2주차에는 막강한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동하게 됩니다. 괴력의 디워, 열정적인 영구 심형래 감독, 미국에서의 극장 흥행의 성공과 더불어 2차 판권시장에서의 대박을 기원합니다. <추가글> 9월 22일 심형래 감독의 ‘디워’(드래건 워스) 14일 개봉, 16일 주말까지 504만달러 수입, 미국 박스오피스 5위에 랭크 (2275개 스크린) , 20일까지 총 604만 2568달러의 흥행수입(17~20일 4일간 100만 달러 수입) 급락하는 디워, 미국 개봉수입 1000만달러 예상.. 국내 배급사 쇼박스가 밝힌 미국 마케팅비는 1500만달러 정도인데 수익예상은 1000만달러... 프리스타일은 지금까지의 최대수익이 1600만달러라는데.. 일본 소니와의 2차 판권 계약서를 인터뷰 석상까지 가져와 보여주는 심형래 감독이 (이것 역시 판권을 구입한 것이 아니라 배급대행 계약이라죠..) 프리스타일과의 계약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는 것도 그렇고.. 레지던트 이블3-멸종 - '제5원소' '잔다르크'의 밀라 요보비치가 주연을 맡은 러셀 멀케이 감독의 SF액션, 밀라 요보비치는 컴퓨터 게임을 영화화한 이 작품 1, 2편에서도 주연을 맡았으며, 현재 1편 감독 폴 앤더스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랍니다. 굿 럭 척(Good Luck Chuck) - 헬프리치 감독, 할리우드의 섹시스타 제시카 알바 주연, 이 작품은 제시카 알바가 상대배우 '데인 쿡'과 열정적인 키스신 촬영 도중 이가 부러져 화제가 되었던 작품입니다.바람둥이 남자가 진실한 사랑을 찾는다는 내용의 코미디물입니다.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The Assassination Of Jesse James By The Coward Robert Ford) - 브래드 피트, 커시 애플렉 주연, 감독 뉴질랜드 출신 '앤드류 도미닉' 에밀 허쉬 - 배우 '숀 펜'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입니다. 바람 속으로(Into The Wild) - 빈스 본 주연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Across The Universe) - 줄리 테이머 감독 사진은 '디워'의 미국판 공개포스터인데 미국에서는 'D-War'가 아니고 'Dragon War' 네요.. 동영상은 디워의 '미국판 공식 예고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