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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윤주련과 호감 가지고 만나고 있다" 열애 확인 가수 김진표(30)와 연기자 윤주련(25)이 열애중이라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데... 윤주련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가야금을 전공,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의 '애정만세' 2기로 데뷔하여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서 주인공 강동원의 첫사랑 역을 맡기도 했습니다. 김진표는 지난 1996년 남성듀오 '패닉' 멤버로 데뷔하여, 현재 가수활동뿐 아니라 케이블채널 tvN '이#뉴스'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김진표, "(윤주련과의 관계가) 너무 과장되게 알려지고 피해가 갈까 걱정스럽다. 한눈에 반했고, (윤주련과) 잘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조심스럽고 진지하게 만나가고 있다.” 사진 : 위는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공개포스터이고 아래는 김진표 윤주련 입니다. 매맞는 게 일상다반사인 약골도범, 외모는 야생버섯이나 심성은 비닐 하우스 속 꽃봉오리 같아 수시로 상처받는 소심근영, 이십대 중반이지만 공부건, 구직이건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무뇌종만. 이 함량미달 굴욕 3인조들이 교도소에 수감된 채 출산이 임박한 도범 아내의 보석금을 위해, 우즈베키스탄 맞선 사기로 날린 근영 어머니의 틀니값을 위해, 그리고 백수로서의 품위유지비(?)를 위해 통 크게 한 탕을 터뜨리기로 마음먹는다. 목표는 국밥재벌 권순분 여사. 여자이니 약골도범보다 힘도 약할 것이고 고령이니 소심근영보다 어리버리할 것이고, 돈은 쌓아놓고 사실테니 무뇌종만도 평생 먹고 살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도범은 죽도록 맞고 근영은 눈물마를 날이 없다. 그리고 돈은??? 자기가 몸소 몸값을 받아주겠다는데...그 금액이 500억!!!! 엄청난 인질을 건드렸다. 엄청난 드림팀이 결성됐다. 이름 : 윤주련 출생 : 1982년 8월 2일 (경상남도 통영) 학력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가야금전공 직업 : 탤런트, 영화배우 데뷔 :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 애정만세 2기 영화작품 :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2007),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연애술사 (2005) 소속사 :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