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고은, KBS 수목드라마 '경성스캔들'에서 명기 '차송주'역(1930년대 고급 관리들만 드나드는 경성 최고급 요릿집 '명빈관'에서 출중한 춤과 노래 실력뿐아니라 섹시한 외모와 넘치는 매력을 뿜어내는 도발적인 여인으로 당대 최고로 손꼽히는 명기)으로 출연했습니다. 한고은이 '경성스캔들'에서 입은 기모노(3벌)가 도합 4천만원어치라죠.. 송죽’이라는 일본 전문업체에서 수작업으로 만든 의상이랍니다. 극중의 차송주는 시대를 앞서나간 30년대 모던 걸, 당대 최고의 배우였습니다. ‘경성스캔들’은 개화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시대극(원작 : 이선미 작가의 소설 ‘경성애사')으로 일본 강점기 경성에서 일어나는 남녀 주인공들의 사랑을 그린 것입니다. 한고은의 옷맵시가 빼어나네요... (한고은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 '사랑과 야망'에서 사랑과 인생의 아픔을 시름했던 최고의 여배우로 열연한 바 있죠..) 사진은 한고은의 '경성스캔들' 출연 의상이고, 동영상은 '경성스캔들' 뮤직비디오 '내 기도를 들어 주소서'입니다. http://foxjungle.com 한고은 프로필 출생 : 1975년 3월 10일 신체 : 키 174cm, 체중 51kg, 혈액형 B형 학력 : FIDM대학 의상디자인 직업 : 탤런트, 영화배우 데뷔 : 1998년 영화 '태양은 없다' 수상 : 2004년 KBS 연기대상 인기상 소속사 : 싸이더스HQ 취미 : 영화감상, 스타크래프트 특기 : 수영, 그림 영화작품 : 천사일(2001), 태양은 없다(1998) 방송작품 : 경성스캔들(KBS2,차송주), 사랑과 야망(SBS), 변호사들(MBC), 봄날(SBS) 출연작 : CF - 스포츠투데이, 대우자동차 줄리엣, 하이트맥주 방송 - SBS 기쁜우리토요일, MBC 섹션TV파워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