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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최고의 제작비 1억 달러의 화려한 액션 블록버스터, <레지던트 이블 3> 제5원소로 스타로 등극한 여전사 밀라요보비치의 섹시함과 야성미! 엄브렐러사의 생체 실험의 결과 유전자 변형을 통해 오토바이를 타고 총칼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더욱 강력한 전사로 재탄생된 초능력 앨리스. 좀비들이 득시글대는 아수라장으로 황폐화된 세상에서 인류의 위기를 구할수 있는 마지막 희망, 아이삭스 박사는 엄브렐러사에서 앨리스의 복제인간들을 이용해 바이러스 백신을 연구개발중으로 이 사태의 열쇠가 되는 앨리스를 찾고 있던 중이었고 앨리스와 생존자들의 목표는 청정지역인 알래스카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사진은 '레지던트 이블 3'의 공개포스터이고 , 동영상은 '레지던트 이블 3'의 예고편 입니다. 세상의 끝... 엄브렐러사의 T-바이러스는 세계 전역으로 확산되어 인간의 살을 탐하는 제3의 인종을 탄생시킨다. 바이러스의 전염은 인류를 멸망의 위기로 몰고 가고, 지구에 대재앙을 불러온다. 모든 것이 사막에 묻힌 가운데, 카를로스(오데드 페르 분)와 클레어(알리 라터 분), 베티(아샨티 분) 등 생존자들은 무장된 차량을 타고 또다른 생존자를 찾는다. 그들의 곁을 지키는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 이들 모두는 인류의 마지막 희망을 찾고자 하지만 제3의 인종의 습격으로 위기에 처한다. 한편, 네바다에 숨겨진 엄브렐러사의 최첨단 연구소에서는 아이작 박사가 이 사태의 열쇠가 되는 앨리스를 찾고 있다. 엄브렐러사의 생체 실험의 결과, 유전자적 변형을 통해 더욱 새롭고 강력한 전사로 업그레이드된 앨리스는 생존자들을 지키고, 인류의 위기를 구할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이다. 과연 그들은 인류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밀라 요보비치 (Milla Natasha Jovovich) 프로필 출생 : 1975년 12월 17일 (우크라이나) 신체 : 키 173cm, 체중 43kg 직업 : 영화배우 데뷔 : 1984년 영화 '카투만두로 가는 밤기차' 영화작품 : 윈터 퀸(2008), 레지던트 이블 3 - 인류의 멸망(2007), .45 (2006), 울트라바이올렛 (2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