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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출신의 젊은 여인이 뉴욕 상류층의 유모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내니 다이어리'(The Nanny Diaries,원작 동명소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매치 포인트’의 스칼렛 요한슨이 자신의 꿈을 찾아 나서는 유모 애니로 출연, 어퍼 이스트 사이드(미국 뉴욕 동부 지역,부자들이 모여산다)의 마미들은 내니(유모)를 구할 때 절대로 추천서를 보지 않는다. 이 외에도 내니가 '파트타임 유모'를 넘어 '상시대기 하녀'로 변하면서, 엑스 부인이 건네는 쪽지에는 온갖 심부름이 적혀 있게 된다. 사진은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내니 다이어리’공개포스터이고, 동영상은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내니 다이어리’예고편입니다. 한 인류학자의 현장일지를 위해 블랙베리에 종사하기를 원하는 '애니'(스칼렛 요한슨)는 엄마 그늘에서 벗어나 용돈을 벌기 위해 뉴욕 상류층 자녀를 봐주는 내니 일을 시작한다. 아이 돌보는 일이라고 해서 재미있고 편할꺼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 애니가 처음 만난 아이는 X가의 못 말리는 골칫덩어리 '그레이어 X'(니콜라스 리스 아트). 뉴욕 최고의 상류층답게 이 녀석의 집 또한 어마어마하다. 하루 종일 걸어도 다 볼 수 없는 방들과 죽을 때까지 신어도 남을 신발, 최고의 명품들로 가득한 옷장 속 옷가지들... 거기에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뉴욕 정통 럭셔리 부인 '미세스 X'(로라 리니)까지 앞날이 깜깜하다. 첫날 아침부터 시작된 미세스 X의 지시. 티파니에 들러서 '미스터 X'(폴 지아매티)의 손목시계를 찾고, 네 살짜리 그레이어 X의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추천장을 챙기고, 라틴어, 프랑스어, 수영 등등 과외 시간 체크에 미세스 X의 명품 옷 크리닝까지 하루가 48시간이라 해도 부족한 상황이다. 애니는 지금 내니 생활을 하는 건지, 집사 생활을 하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현실에 본격적으로 미세스 X와의 신경전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스칼렛 요한슨 (Scarlett Marie Johansson) 프로필 출생 : 1984년 11월 22일 (미국) 신체 : 키 163cm 직업 : 영화배우 데뷔 : 1993년 연극 '소피스트리' 수상 : 2003년 제29회 LA 비평가 협회상 신인상, 제60회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 2004년 제5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경력 : 리 스트라스버그 연기학원 영화작품 :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2009), 우디 알렌 스패니쉬 프로젝트(2008), 내니 다이어리(2007), 아마존(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