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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골리앗’ 김영현(31‧한국), 'K-1 월드그랑프리 2007 파이널 16’ 슈퍼파이트(29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 베테랑 야나기사와 류우시(35‧일본)에 3-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K-1 데뷔전 화려하게 장식! 김영현은 1라운드 강력한 로킥을 앞세워 기선을 제압했고, 2라운드 들어서는 원투 스트레이트까지 곁들이며 상대를 몰아붙였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태권 파이터' 박용수(26)는 K-1 강호 제롬르 밴너(34.프랑스)를 맞아 초반 들어 찍기 기술을 선보이는 등 당당히 맞서는 듯 했으나 밴너의 오른 손 훅 한방을 얻어 맞고 1회 54초 만에 KO 패했습니다. 사진은 김영현의 K1 판정승 장면이고, 동영상은 K-1 '김영현 동영상' 입니다. 김영현 프로필 출생 : 1976년 2월 4일 신체 : 키 217cm, 체중 153kg, 혈액형 AB형 학력 : 단국대학교 학사 직업 : 이종격투기선수, 씨름선수 프로데뷔 : 1995년 LG증권 입단 수상 : 2004년 천하장사 경력 : 2007년 9월 K-1 월드그랑프리 서울 슈퍼파이트 (VS 야나기사와 류우시) 소속팀 : 태웅회관 별명 : 골리앗 |